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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속 그리움의 음식 #6 완벽주의자의 초심 / 주혜린
잠들기 전에 하는 작은 의식이 있다. 첫째, 내일 해야 할 일을 정리해 적어둔다. 일의 우선순위와 선호도에 따라 배분한다. 가장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우선순위로 둔다. 둘째,
2022-05-20
영화 속 그리움의 음식 #5 혀끝에 기록된 맛 / 주혜린
학창 시절을 보냈던 동네는 지금 사는 동네로부터 횡단보도 두 개를 건너 10분 정도 곧장 걸으면 된다. 멀지 않은 거리지만 동이 달라서 그런지 미묘하게 다른 동네의 느낌을 받는
2022-05-06
영화 속 그리움의 음식 #4 식지 않는 따뜻한 온도의 커피 / 주혜린
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이동권 보장 시위를 재개했다는 기사에 달린 불만을 보니 생각이 많아졌다. 하필이면 출근길에 시위를 해야 했는가, 택시 비용까지 사용했는데도 지각을
2022-04-22
영화 속 그리움의 음식 #3 고독의 맛 / 주혜린
지난달 친한 언니의 생일에 편지를 썼는데, 이런 내용이었다. 요즘은 일상에 여유가 생긴 모양인지 '나는 왜 이렇게 외롭나!', '이렇게 외롭게 일생을 살아
2022-04-08
영화 속 그리움의 음식 #2 단단히 챙긴 도시락 / 주혜린
얼마 전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유튜버가 도시락을 만드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. 주로 음식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살피는 나에게 아주 적절한 추천이 아닐 수 없기에 영상 한 편
2022-03-25
영화 속 그리움의 음식 #1 지켜야 하는 전설의 음식 / 주혜린
한겨울의 바람보다 봄을 맞이하는 막바지 겨울의 바람은 훨씬 차갑다. '안돼! 이대로 갈 순 없어!' 하는 겨울의 마지막 외침처럼 닿는다. 계절을 보내주고 맞이하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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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3-1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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